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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동아일보] 생활형편 어려운 빈곤아동 도와주세요
작성자
관리자 |
조회수
797 |
작성일
2017-12-05 오전 10:42:44

김용일 정광종합건설 대표(51)가 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에 후원금 8400만 원을 냈다. 앞서 지난해 9월에도 인천지역본부후원회 창립 회장을 맡은 김 대표는 후원회원들과 함께 모은 후원금 1억 원을 기탁했다. 후원회는 사업가와 의사, 기업체 임원 등 약 20명으로 구성됐다. 그는 아버지 김광식 전 인천상공회의소 회장(76)과 함께 2014년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‘아너소사이어티’에도 가입했다.

김 대표는 이날 “가난하더라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사회 구성원으로 온전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말했다. 김 대표와 회원들이 낸 후원금은 체육과 예술에 재능이 있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훈련비와 학습비, 용품을 지원하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사용된다. 기초생활수급 대상자나 차상위계층 가정 어린이에게 매달 5만∼10만 원을 주는 빈곤아동 지원사업에도 쓰인다.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불편을 겪는 아동을 위해 주택 개·보수에도 사용될 예정이다. 

박은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장(47)은 “인천에는 빈곤아동이 약 1만4000명이다. 예산이 부족해 이중 약 1000명만 어린이재단의 지원을 받고 있어 여론 주도층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”고 말했다. 1948년 설립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국내외 아동 생존과 보호, 권리 옹호 등을 펼치는 국내 최대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. 032-875-7010 

[황금천 기자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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